먹은 음식과 다음 날 컨디션이 연결되어 있다는 건 다들 압니다. 다만 매번 적기 귀찮고, 확인하기도 전에 잊어버릴 뿐이죠.
수첩에 적자니 번거롭고, 앱을 받자니 회원가입부터 막힙니다. 며칠 하다 포기하고 나면, 결국 내가 뭘 먹었는지조차 까맣게 잊게 됩니다.
오늘 체크한 몸 상태는 어제 먹은 식사 옆에 자동으로 매칭됩니다. 일일이 대조하며 맞춰볼 필요가 없습니다.
한국 음식 15,481개가 들어있어 몇 글자만 쳐도 바로 나옵니다. "밥"만 검색해도 김밥·국밥이 연관되어 뜨며, 인터넷이 터지지 않는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빠르게 검색됩니다.
남이 알려주는 정답이 아닌, 내 기록 속에서 직접 발견하는 몸의 변화입니다.
"라면을 먹은 다음 날엔 유독 얼굴이 자주 붓네."
"커피를 많이 마신 날 밤엔 잠을 설치는구나."
기록을 통해 보이는 패턴은 단순한 관찰의 기록입니다. 특정 음식을 무조건적인 원인으로 단정 짓기보다, 내 몸을 객관적으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.
집밥·외식·배달로 실제로 먹는 요리 1,709개. 시판 제품까지 더하면 15,481개입니다.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웹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
| 카테고리 | 데이터 수 |
|---|---|
| 세계 음식 | 200 |
| 빵·디저트 | 199 |
| 밥·덮밥 | 197 |
| 면·국수 | 161 |
| 분식·튀김 | 153 |
| 고기 요리 | 151 |
| 해산물 요리 | 151 |
| 국·탕·찌개 | 144 |
| 반찬·김치 | 140 |
| 음료·커피 | 109 |
| 과일·견과 | 61 |
| 샐러드·채소 | 43 |
로그인 없이 바로 시작 · 모든 기록은 내 기기에만 안전하게 저장됩니다.
설치 전 화면을 보고 싶다면 웹으로 미리보기